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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떡대수 중년수 아저씨수 연하공 근육공 나이차이 #현대물 삶의 무게에 짓눌린 남자는 도망치듯이 이국의 열대 섬에 찾아왔다. 그리고 여행 첫날밤, 어느 바에서 남자는 시원한 소낙비같은 청년을 만난다. 불장난처럼 시작한 4일 한정의 연애. 하지만 남자는 청년에게 뭔가 감추는 것이 있었다. 어른을 믿지 못하는 어른X비밀을 말하지 못하는 아저씨 사이에서 벌어지는, 4일간의 아슬아슬한 로맨스와 구원. - 포인트/주의사항 - 1. 근육 연하공(올해 갓 성인)X중년 떡대수(40대 초중반)입니다. 2. 리얼리티를 위하여 약간의 욕설/폭력 묘사가 있지만 범죄 수준은 아닙니다 3. 후반부에 다소 자극적인 소재(스포일러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습니다)가 나옵니다만 잘 해결이 됩니다. 꾸준히 초반부터 암시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4. 공과 수의 국적이 다릅니다. 수만 공 쪽의 언어를 능숙히 사용한다는 설정이며, 이와 관련된 간접적이고 기호화된 서술이 나옵니다. 다소 복잡해보일 수도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 인물 소개 - 타츠(공) : 작 중 시점으로 성인이 된 지 몇 개월 지나지 않았습니다. 180cm 언저리에 매끈하게 다져진 근육, 까뭇한 피부, 인상이 짙은 이목구비, 스포츠 머리, 울림이 좋은 저음이 특징입니다. 생긴 것과 다르게 정에 약합니다. 예전에 믿었던 사람에게 큰 배신을 당해 '어른'에 대한 신뢰를 잘 하지 못하지만, 모순적으로 신뢰할 만한 '어른'을 갈구합니다. 거짓말을 잘 하지 못하고 감정이 곧바로 표정으로 드러납니다. 현재는 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타츠'는 별명입니다. 국적은 일본인이지만 정체성은 '우치난쥬 - 오키나와 사람'에 더 가깝습니다. 죠지(수) : 40대 초중반입니다. 200cm 언저리에 헬스로 부풀어오른 근육, 전체적으로 각진 인상, 노랗게 염색해서 왁스로 확 제낀 머리, 테 굵은 안경, 까슬하게 올라온 수염, 낮은 편이지만 타츠보다는 약간 톤이 높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의기소침해보이기도 하고, 충동적이기도 하고, 침착해보이기도 하지만 중요한 순간에서는 은근히 쉽게 이성의 끈이 끊어지는 타입입니다. 타츠 앞에서는 유쾌해보이려고 하지만 뭔가 중요한 것을 감추고 있습니다. 내밀한 부분을 숨기려고 하지만 모순적으로 그걸 은근히 알아채줬으면 하기도 합니다. 일단은 평범한 관광객입니다. '죠지'는 가명입니다. 국적은 한국인입니다.

작품 정보

〈여름의 품 안에서 으스러지기를〉은 리튬스톡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6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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