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정한 개새(犬)공에게 놀아나는 지랄수] “내가 널 얼마나 미워했는지, 너는 상상도 못 해.” 24시간을 그림자처럼 붙어 움직이는 경호원, 서수민.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오만한 톱배우, 윤연우. 완벽한 갑을 관계처럼 보이는 두 사람 사이에는 서늘한 살의와 뜨거운 갈증이 공존한다. “지겨우면 나갔다 와.” “어딜 나갔다 올까? 예쁜 언니들하고 좀 놀고 와야겠다.” 일부러 상처를 내고, 그 상처를 다시 핥아 올리는 지독한 버릇. 밀어낼수록 더 깊게 파고드는 수민의 손길에 연우는 자신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느낀다. 미워하고, 또 미워해. 그 끝에 남는 것이 결국 나일 수밖에 없다면.
작품 정보
〈세 번째 예고〉는 kings25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4월 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