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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믐달이 뜨던 밤이었다. 술에 취한 사람이 길을 걷고 있었다. 휘청이는 걸음 손에는 외투와 핸드폰을 쥔 체 걸어가고 있었다. “김 과장 개새끼 또 나만 술 진탕 먹여.” 그 사람은 담배를 입에 문체 말을 이어갔다. “하 좆같은 세상은 언제쯤 바뀔지.” 그의 뒤로 한 여자가 오며 말했다. “내가 신세계를 느끼게 해줄게.” 그는 놀라며 대답했다. "무슨 소리예요? 그리고 누구세요?” “따라와 봐.” 그녀는 그의 손을 잡고 더 으쓱한 골목으로 향했다. “바지 벗어봐.” “네?” 그는 당황하며 그녀를 봤다. 흰 피부에 빨간 입술 그녀는 누가 봐도 너무 예뻤다. 그녀는 그의 바지를 내리며 말했다. “내가 벗으라고 했지?” 그녀는 그의 커진 물건을 핥으며 말했다. “왜 꼴려?” 그는 대답했다. “네 꼴려요…” 그러자 그녀는 일어나며 말했다. “우리 집으로 와 더 좋은 거 해줄게.” 그는 그녀의 손을 잡고 집으로 향했다.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아무도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작품 정보

〈살인자를 사랑하는 나〉는 화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7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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