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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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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도론도 – 러브 & 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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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남성향][이세계][내가용사라니!] ‘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자, 어서 시작하지. 너의 씨를 나의 가장 깊은 곳에 뿌리도록 해라.” 내 눈앞에는 이 영지의 제 1 영주 후보인 프레제 데 템페리에스가 침대 위에 누워 나를 끌어안고 있다. ‘이야기는 이미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느닷없이 이세계로 끌려와서 강제로 귀족의 노예나 다름없는 신세가 되고, 이번에는 갑자기 여 영주의 딸이 자신을 임신시키라고 한다. ‘정말로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하지만 내게 선택권은 없었다. 까라면 까야지. 권력도, 힘도, 재력도 없는 나는 명백한 약자. 그나마 가지고 있는 지식과 보잘 것 없는 기술로나마 악착 같이 살아남는 수밖에 없다. 이세계인이라고 신에게 뭔가 힘을 받긴 받았는데, 지금 당장 쓸모도 없는 힘이고... 그렇게 시작된 이세계 종마 생활. 하지만 나를 이곳에 데려온 또다른 영주의 딸, 제 2 영주 후보인 플라나 데 템페리에스의 협박에 이끌려 부정한 관계를 맺게 되고 마는데... 피와 피가 아닌, 체액으로 체액을 씻는. 두 명의 여자 사이에 끼여 치이는 한 명의 남자이야기.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는 급격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기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리비도론도 – 러브 & 페이트〉는 오징어팥고물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3월 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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