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슬레이브, 사디 성향의 연하가 진정한 마스터, 돔성향의 수경을 만나 서로에게 빠져드는 본격 주종, bdsm 백합물 프로젝트의 팀장으로 오게 된 '수경', 처음 본 순간부터 연하는 꿈꾸던 주인님을 만났지만 수경의 마음을 모르겠다. 수경은 대체 무슨 생각인걸까? 잘 나가던 자동차 디자이너였던 수경은 새로 참여하게된 프로젝트에서 마케팅 담당 '연하'를 만났다. 좀처럼 길들이기 힘든 연하의 마음은 무엇일까? " 주인님은.. 손가락이 참 예쁜거 같아요.." 연하는 그렇게 말하며 수경의 손가락 마디마디에 키스를 했다. " 넣어주세요.. 주인님.. " 수경은 말없이 연하의 아래로 손을 가져가 문지르다가 천천히 넣어주었다. " 영원히.. 함께 해줄거죠? " " 그럼요 " " 사랑해요.. 주인님.. " " 나도 사랑해요 "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은 영원히 꺼지지 않을 별빛처럼 환하게 빛났다. sm glsm bdsm 백합 주종 가학 #MS
작품 정보
〈두개의 달, 나의 주인님 -조만간 삭제 예정〉은 야악사 작가의 G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11월 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