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등장인물 및 하이라이트- 한준(공) : 하란의 영상편집자. 처음에는 높은 금액에 훅해서 지원했지만, 하란이 평소와 영상 속 모습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호기심을 느끼며 하란에게 접근한다. -흐읏!앗,앙!아,하앗,하앙,앗! "후으..하아.." 영상속 랑이 벽에 거칠게 몰려 가쁜듯 숨을 쉬었고 랑의 몸이 눌리는 박자에 맞춰준의 손도 움직였다. -흐앙!앙!아,앙!아앙!!하..하아.. "후아...." 영상속 랑의 등 움찔거리며 들썩이는 허리 위로 한준의 액이 흩뿌려졌다. ... 백하란 (수) : 성인영상과 성인방송을 병행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매일 약에 취해있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흐읏,아,하아,읏..!" 하란은 엎드려 한손으로 딜도를 흔들며 신음을 뱉었다. 하란의 것은 손 하나 대지 않아지만 딜도가 깊은곳을 찌를때 마다 덜렁거리며 쿠퍼액을 뱉어댔다. "흐응,앙!아앗!" 사정으로 회색 이불이 짙게 물들었고 하란은 몸에 힘이 빠져 카메라 종료버튼을 누르고 침대에 쓰러지듯 누웠다. '새로운 편집자분은 잘 해주려나..' ... 김지혁(공) : 하란에게 마약을 공급해주는 제공자. 자신이 원하는 대로 방송을 하도록 조종하는 검은 손 지혁은 하란의 두 손을 한손으로 결박하고 하란의 유두를 입에 머금었다. "흐.." 입에 머금은 유두를 혀로 가볍게 훑고는 이로 작게 물어 땡겼다. "읏..!" 약기운도 슬슬 도는지 하란의 유두는 봉긋하게 솟았고 하란의 아래도 움찔거렸다. 하란의 왼손이 지혁의 결박을 풀고 슬금슬금 아래로 내려가 자신의 구멍에 손가락을 넣었다. "흡,하..읏..응.." 방금까지 딜도로 가득 찼던 구멍이라 손가락 하나로는 역부족이였다. 하란은 자신의 구멍에 손가락을 쑤시며 조금이라도 자극이 오는 곳을 찾았지만 손가락 한개로는 역부족이였다. "읏,,흣..!" 열심히 손가락을 놀리며 눌러보다 튀어나온 부분이 저 끝에 있었고 하란은 손 하나를 다 넣을 기세로 깊숙히 손가락을 넣어보았지만 닿기에는 역부족이였다. "뭐하는거야?" 하란의 유두를 잘근거리던 지혁은 하란의 왼손을 보고 덥석 잡아채며 날카롭게 물었다. "ㅈ..죄송합니다.." 하란은 놀란 토끼눈이 되어서 말했고 지혁은 물었다. "뒤에 붙여야지?" 하란은 입술을 달싹이고는 대답했다. "....주인님.." *본 소설은 담배/마약과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으나, 실제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본 소설은 높은 수위의 플레이 및 장면이 묘사되어있습니다. 심신이 미약하거나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키워드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주4회이상 업로드됩니다.
작품 정보
〈(완결)더럽고 찬란한〉은 뮤Mew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