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소프트한 [능욕][조교] 물 입니다. 능욕이나 조교 장르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읽는 것을 삼가해주세요. 판타지, 1권 분량 완결. 쿠학! 내 가슴을 뚫은 검날의 차가운 기운이 엄습했다. 등골을 타고 올라온 그 섬뜩한 느낌에 나는 고개를 들어 나에게 박힌 검의 주인을 바라본다. “형이... 어째서...!” 나의 형, 카인 바르드는 힐쭉 일견에도 비열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 마왕을 물리치고 난 뒤, 나는 형에게 배신당해 죽음을 맞이 한다. 그리고 사랑해 마지 않던, 하지만 형을 선택한 그녀, 소피아 마저 형에게 살해 당했다. 그녀를 버리고 공주와 결혼하기 위해서... 원통했지만 죽어가는 나의 몸은 움직이지 않는다. 그렇게 모든 것을 포기 했을 때였다. 그 목소리는 돌연 머릿속에 울려퍼졌다. [복수를... 원하는가.] ‘...뭐...라고?’ [모든 것을... 되돌릴... 복수의 기회를...] 점점 끊겨가는 정신 속에서도 간신히 생각해냈다. 이 목소리는 마왕. 그 녀석의 목소리였다. 거진 한달 만에 글을 올리는군요. 전에 쓰던 것과는 다른 능욕물입니다. 그리고 글 내에서 벌어지는 것은 어디까지나 픽션입니다. 현실에서 하게 되면 범죄이니 그것을 유념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 글은 완결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녀석으로부터 그녀를 완전히 되찾을 때까지.〉는 오징어팥고물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7년 3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8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