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쁜 짓만 골라하고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에 재미를 붙였다. 거기다 부모가 돈이 많아 사고를 쳐도 모두 무사통과다. 남자로 태어나 이런 재미도 있어야지. 어라 그런데 갑자기 내 몸이 여자로 바뀌었다. 그리고 내가 괴롭히던 놈들이 날...으윽...으악...살려 줘. 난 착하게 살 테니까. 하지만 이미 때가 늦었다. 나쁜 짓을 한 만큼... 아니 거기에 이자까지 복리로 붙어서 모두 갚고 또 갚아야 한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거니... 너희들은 제발 착하게 살아라. 나처럼 되기 싫으면 말이다. ***표지는 ai 프로그램으로 만든 것을 편집한 것입니다. ***소유권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하면 바로 삭제 하겠습니다.
작품 정보
〈나쁜 짓만 하더니, 내 그럴 줄 알았다.〉는 판도라상자2019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7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