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구, 갑자기 선녀님이 되었습니다>>>> 현: 그녀가 이곳에 온 이유. 제목은 추후에 또 바뀔 수 있습니다. [역하렘, 동양풍, 폭군남주1, 호위무사남주2, 까칠남, 순정남, 2p,3p, 타입슬립, 조선시대,. 초반쓰레기남주>>후회남주, 착한남주>>>> 착하지만 약간 나쁜 남주, 새벽연재] . *소설에 나온 인물과 사건들은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 아니며 작가가 각색한 것입니다. *씬중 조금 강압적인 묘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청(성회군): 조선의 국왕이자 희대의 폭군이라고 알려진 사내. 25세 강하진: 이 청의 오른팔이자 호위무사. 26세 윤성아: 대한민국에서 조선으로 넘어온 여인. 23세 자살하려는 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다가 나까지 다리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차가운 한강 물속에 있는 게 아니라 조선 시대에 눈을 뜬다. 그때 조선 시대에서 처음으로 본 남자가 칼을 들며 나를 위협했다. "너는 누구지? 자객인가?" 날카로운 선율을 노래하며 검이 나를 향해 겨뉘어졌다. 순간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 "선녀님이시다." 남자는 나를 흥미롭게 쳐다보며 비스듬히 웃었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그렇게 어쩌다가 선녀행세를 하며 운 좋게 궁에서 머물 수 있게 되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이대로 얌전히 왕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다가 집에 돌아가는 방법을 찾는 수밖에 없다. 그렇게 얌전히 이청이 하라는 대로 말하고 행동하기만 했다. 그런데.... "어딜 도망가려고." "또 도망가면 이번엔 이걸로 끝내지 않을 겁니다." 둘은 지쳐 있는 내 몸 위에 낙인을 새기고 벌을 주듯이 가슴의 정점을 꼬집는다. 어느 순간부터 둘은 나에게 소유욕을 내비치기 시작했다. * 그 남자를 만났다. 그가 이렇게 말한다. "네가 이곳에 온 이유가 있을거야." 엄마가 살고 있는 현대의 세상과 사랑하는 두 남자가 있는 과거의 조선시대의 세상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그녀는 몰랐다. 하지만 어느쪽이든 후회할 거라는 것은 알았다.
작품 정보
〈그녀가 이곳에 온 이유〉는 줄리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2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2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