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납치당할려는 아이를 구해준 다율. 그런데 아이의 삼촌이 태화그룹의 사장?! 강혁!! 차가움으로 무장한 남자. 그 남자는 7년전 자신의 처음을 가져갔던 남자였다!! 강혁이 제안해왔다. 자신의 조카 경호원을 해달라고.. 보수는 한달 월급 1000만원.. 4대보험.. 남동생병원비 전액지원.... 이렇게 해주는 이유는 목숨값이라는데... 전직장에서 짤려 급하게 직장을 구해야하는 다율에게는잡을수밖에 없는 기회.. 더군다나 그는 자신을 기억못하는 듯 했다. 하긴 그가 안은 여자가 한둘이겠는가.. 게다가 7년이나 전인데.. 제발 기억하지않길 바라며 제안을 수락하는데.. 조카의 경호원을 하면서 틈날때는 강혁의 경호원을 해야했다. 그의 옆에 있을때마다 계속해서 강혁에게 눈길을 가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와중에 여러사건들로 인해 강혁과 자꾸 부딪히게 되는데... 다율은 강혁에게 향하는 마음을 막을수있을까.... 강혁은 정말 다율을 기억하지못하는 걸까..... 7년만에 다시 만난 남자와 여자의 두근거리는 러브스토리..
작품 정보
〈그 남자에게 안긴순간부터〉는 아시다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6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