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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구)왕가슴 북부대공의 함몰유듀 극복기->완벽한 북부대공의 가슴속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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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구제목)왕가슴 북부대공의 함몰유듀 극복기 -> 완벽한 북부대공의 가슴속 사정 *남자 주인공 : 칼릭스 윈터. 구릿빛 피부의 남부 출신의 북부 대공. 콤플렉스 때문에 남들에게 맨가슴을 보인 적이 없고, 덕분에 아직 동정남이다. 가슴 근육을 키우면 함몰된 유두가 나올 것 같아서 가슴 운동에 집착하지만, 왕가슴만 돼버렸다. *여자 주인공 : 에밀리아. 새하얀 피부를 가진 북부 태생. 윈터 성의 새로 들어온 하녀. 의욕은 많아 언제나 행동에 앞서지만 사고만 친다. 험지인 북부 태생답게 보기보다 체력이 좋다. *작품소개 : “저 가슴은 모두 뽕이라니까!” 탄탄하고 완벽한 왕가슴을 가진 북부의 패자 칼릭스 윈터. 영웅이라 칭송받는 그의 앞에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위기가 닥쳐온다. 칼릭스는 오래도록 왕가슴이 되는 것에 집착했다. 그것은 그가 어릴 적부터 간직해온 가슴 속 은밀한 비밀 때문이었는데…. 남몰래 ‘새로운’ 훈련하던 칼릭스는 하녀 에밀리아에게 비밀을 들키게 되고, 결국 그녀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 하지만 정작 에밀리아는 엉뚱한 사고만 칠 뿐이다. 게다가 가슴을 개발하기 위해 그녀에게 매일같이 유두를 어루만져지다 보니 야릇한 생각까지 들어 곤란해진다. [본문 내용 중] 칼릭스의 입에서 탄식이 터져 나왔다. 볼록 튀어나온 채 정점으로 솟아있어야 했을 그의 선홍빛 유두는 밖이 아닌 안쪽으로 오목하게 들어가 있었다. 오돌토돌한 주변의 피부에 파묻혀서 움푹 파여있는 젖꼭지 살은 안쪽으로 한 모금의 물기를 머금고 있었다. 가슴을 따라 흐르지 못하고 그대로 갇혀버린 땀줄기였다. ‘이럴 줄 알았으면, 역시 에밀리아를 끌어들이는 게 아니었는데.’ 칼릭스는 뒤늦게서야 후회했지만, 말 그대로 이미 늦었다. 그녀는 이미 침대 위로 올라와서는, 팔과 무릎으로 제 몸을 지탱하며 그의 몸 위에 올라타 있는 상태였다. 구불거리는 금발이 에밀리아의 고개를 따라 흘러내리며 칼릭스의 뺨을 훑었다. *완결연재 완료. *출간완료.

작품 정보

〈(구)왕가슴 북부대공의 함몰유듀 극복기->완벽한 북부대공의 가슴속 사정〉은 손피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6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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