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소설에 갇혀버렸다. 불행 중 다행인것은 내가 쓴 소설이 내 손에 들려있다는 것. 그것 빼고는 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 중 최악은 성별이 바뀌어 버렸다는 것이다!
〈[TS]신의 선물〉은 월하백영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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