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첸보의 굵은 성기는 발기하면 말 그대로 무시무시했다. 위압감이 대단했다. 그것을 억지로 입 안에 집어 넣을 때는 처음에는 턱이 빠지는 줄 알았다. 내 거기를 쑤셔 넣을 때는 다음 날 허리를 펴지 못 할 지경이 되었다. 너무 고통스러웠다." 섹스 마약 느와르 잔혹 엽기 퓨전 스릴러 #하드보일드 #음모 #반전 술, 마약, 매춘으로 찌든 가부키초. 밤의 세계를 차지하기 위한 대립으로 끊이지 않는 총성. 대만, 중국 류망조직과 야쿠자, 거기에 정체를 알 수 없는 킬러의 등장, 지옥 같았던 93년 뒷골목을 배경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진짜 지옥까지 흘러간다. 지금 지옥같은 이 곳을 살고있는 자들과 진짜 지옥에 떨어진 자들의 연결고리는 어디에서 등장할까?
작품 정보
〈INTO THE HELL NIGHTS 지옥의 밤 속으로 Part 1〉은 죄악의펜슬사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1월 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