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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로맨스

우리의 기쁨, 우리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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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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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환상 갖지 말라고 했죠. 소문보다 좋은 사람일 거라는." * 태라 그룹 소속 윤국 병원 펠로우 1년 차, 능력 있는 산부인과 전공의 연재희. 평탄하기만 했던 인생은 태라의 젊은 패왕, 폭군, 냉혈한 차주헌과 엮이고부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귀둥리 527-9?” “…9753?” 넌 괜찮냐는 엄마의 걱정과 눈도 마주치지 말라는 친구의 경고에도 한 걸음, 하루씩 가까워진 그와의 간격. “우리가 그럴 사이는 아니지 않나?” “못 그럴 건 또 뭔가 싶은데.” 그리고 마침내 그런 사이가 되고 만다. “얼굴이 좀 칙칙해졌네요. 책임감 느끼라고 했으면 좋겠는데.” 무시무시한 남자 주헌과 무서운 게 없는 여자 재희의 다정한 힐링 로맨스."

작품 정보

〈우리의 기쁨, 우리의 슬픔〉은 레드피치스튜디오·은지필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피치스튜디오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12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33.2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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