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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하루하루가 똑같은 건 지겨워. 난 독립적인 고양이가 될 거야. 그래… 스스로 고양이캔을 모아야겠어!」 흰색, 회색, 갈색이 섞인 삼색 고양이 모부는 세 살 된 암컷이다. 매력 포인트는 귀여운 얼굴과 핑크빛 젤리. 다정한 집사와 함께하는 풍족한 생활에 의존해서는 안 되겠다고 각성한다. 고양이 카페에서 일하며 스스로 고양이캔을 모으기로 결심한다! 쓰담쓰담을 싫어하고 낯을 가려서 근무 중에도 빈둥거리기 일쑤다. 그러한 모부가 시련의 한 걸음을 내딛기로 마음먹는데…. 하지만 그 전에 잠깐 낮잠을 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작품 정보

〈삼색 고양이 모부는 캔 부자가 되고 싶어〉는 쿠로야마 Kathy Lam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AK 커뮤니케이션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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