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런 말이 있다. 쌍둥이끼리는 영혼이 통하는 법이라고… 하지만 난 그런 말은 믿지 못하겠다. 나랑 언니는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언니랑 나랑은 얼굴과 몸은 똑같지만… 성격은 천지차이다. 어릴 적부터 언니는 언제나 내 걸 뺏고 망가뜨렸다… 그러면 난 울었다. 언니는 심술통에 돼지였고 난 울보였다... 흑흑~ 나 너무 비참해…"
작품 정보
〈사랑과 정열에게 맹세〉는 황숙지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서울문화사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