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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로맨스

바다 수호자의 양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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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다섯 살과 결혼하겠다는 인성 파탄 쓰레기가 누구야?!" 대마법사였던 나는 동료의 배신으로 허망하게 죽어버린 줄 알았는데, '나시아 드 르보아'라는 남작가 영애의 새 삶을 얻었다. 하지만 터무니없이 약한 몸에 가문의 구박데기 취급을 받다, 전쟁밖에 모르는 마귀, 이테르 공작에게 신부로 보내지게 된다. 그것도 겨우 다섯 살에! 안 타는 쓰레기인 줄만 알았으나, 나를 본 이테르 공작의 반응은 전혀 예상외였으니─ 「르보아 남작 영애를 이테르의 일원으로 받아들이지. 영애가 원한다면, 내 양딸로서.」 인생 제2막, 아니 3막이 시작되는 걸까?

작품 정보

〈바다 수호자의 양딸이 되었습니다〉는 윤양·단리한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대원씨아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1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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