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기억을 가진 채 다시 시작된 1993년. 살해당한 재벌 후계자 ‘조진후’는 증권사 직원 ‘차대우’의 몸으로 빙의한다. 완전 기억 능력, 그리고 모든 진실. 자신을 죽이고 기업을 빼앗은 자들. 이번엔… 전부 되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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