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의 대표, ‘발렌테’의 비서로 일하게 된 주인공 ‘하유빈’. “재수 없는 변태 자식, 내가 더러워서 피한다!” 까칠하고 강압적인 발렌테의 태도에 지친 유빈은 사직서를 내고 돌아가던 중 괴한의 습격으로 죽을 위기에 처하는데, 그때 발렌테가 나타나 유빈을 구해준다. 목숨을 구해준 대가로 다시 한번 발렌테의 비서가 된 유빈은 어느 날 발렌테의 비밀을 알게 된다. “대표님이 뱀파이어라고?” 과연 유빈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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