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의 끈은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한번 닿은 악연은 그 꼬리를 물고 계속 이어 진다. 그리고 어느 순간 한 곳에 모여 피의 향연을 이룬다.
〈골든 드래곤〉은 박봉성 작가의 소년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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