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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의 내용과 설정은 허구이며, 강압적인 성행위 및 불쾌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독자님께서는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라고 쓰여진 고수위 피폐물 로판에 빙의해버렸다! [황녀를 위한 밤]은 제국의 노예로 끌려온 공국의 왕자가 복수를 위해 제국의 황녀를 납치로 시작되는데... 노예로 지내며 모욕 당한 설욕을 모두 황녀의 몸에 푸는 혐관 맛집이었고 그녀를 잡아두기 위해 어떤 계략도 서슴치 않는 피폐 맛집이었으며 대물의 몸정과 얼어붙은 심장이 녹아내리는 후회 맛집임이 분명했다! '어디까지나 내가 빙의하기 전의 이야기지!' 후회 맛집의 끝은 뭐다? 여주인공의 죽음으로 눈물 흘리는 남주인공에 있다. 독자로서는 만족했지만, 여주인공의 고난은 가슴을 찌릿할 정도로 강렬했으며, 죽음으로 도망가는 마지막은 이해를 넘어 공감을 불러일으킬 정도였다! 그러므로, 남주를 피하고 잘생기고 밤일 잘하는 놈으로 모아보자! “뭐라고 했지?” "색사(色事)가 알고 싶다고 했어요." "...뭐?" 황녀 플로린의 말에 모두가 얼굴을 굳혔다. "너는 누구지? 황녀가 맞는가?" ...빙의를 들켜버리나? 이런 전개는 또 처음인데! 빙의물 #19금에 빙의했으면 19금을 즐겨야지 절세미녀 #제국의 유일한 황녀 #건강하고 아름다운 신체까지 빙의했으면 역하렘정도는 꿈꿔도 되잖아? #원작 파괴 전문 * 남자주인공 후보 1. 아르만도 이드레타 (공작가 차남) 길고 휘어진 주장군 / 시투아트 제국의 유명한 바람둥이 모르는 색사가 없고, 맛보지 않은 여인이 없는 문란 그 자체 2. 라두 / 레이 (노예) 소추 / 남색을 위해 길러진 쌍둥이 노예 거세당한 뒤로 자라지 않는 미소년으로, 손과 혀가 특기 3. 발렌틴 테나체 (백작가 삼남) 굵고 단단한 주장군 / 검술대회 우승자로 기사단 입단 예정 여성에 대해 아는 바가 없고, 검만 아는 바보 4. 루시안 바토스 (공국의 왕자) 대물 / 집착과 계략의 원작남주 순결한 동정남이었으나, 압도적인 크기로... 등등.. 생각나면 추가됩니다 ! *표지 : 픽사베이

작품 정보

〈황녀를 위한 밤〉은 7월4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4월 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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