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씬위주 달달 #떡으로 진행되는 스토리 1부 가볍섹시로맨스 2부 살짝 시리어스 3부 은근슬떡 여주가 시작하자마자 남주 빼고 냠냠 (여성도 포함) 로렌 리몬은 다니엘 페티포드 도련님과 아래를 맞추고 싶어 돌아 버릴 지경이었다. 하지만 머리 빼고 안 큰 데가 없는 도련님은 연한 갈색 눈동자를 심드렁하게 굴리기만 할 뿐, 무거운 물건도 번쩍번쩍 잘만 들면서 여자는 좀처럼 들려고 하지 않았다. 문란만렙여주 #냠냠_남주 빼고도 잘 먹어요 #하녀님이지만 일보다 냠냠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면접 볼 때부터였어요. 살면서 본 가장 건장한 분이셨거든요. 지금도 그렇지만요. 바지를 풀고 아랫도리를 풀면 그것도 가장 건장하실까 궁금했어요. 면접이 도련님의 단단해 보이는 허벅지 위에 앉아서 허리를 흔드는 방향으로 진행되는 상상을 했어요. 상황을 바꿔서, 도련님이 제 다리 사이에 코 박고 입술을 문지르며 면접 보는 상상도 했었답니다.” 그럴 거라고는 상상도 해 본 적 없었던 다니엘의 입은 충격으로 다물렸다. 다니엘은 로렌과 면접을 봤던 날을 기억하는데, 그때의 로렌은 두 손을 공손히 모으고 눈을 아래로 내리고 있었다. 이름을 부르고 나서야 눈을 마주치며, 긴장한 듯 조금 어색하게 웃었다. 그런데 속으로는 파렴치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니. 그때 아래도 젖었었을까? 다니엘은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이게 무슨 생각이냐 싶어서 머리를 털었다. 집착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다정남주 #나만 냠냠해 줘 “그럼, 로렌.” 따뜻한 숨이 옷 위로 눅진하니 달라붙었다. 낮게 늘어지는 목소리로 귓가에 속닥거리던 다니엘은 목덜미에 입술을 대고 말했다. “다시 기회를 줄래?” “아니, 그냥 조금 더 좋아졌다고.” “이름을 불러 줘야지, 나의 로레나.” 출몰하는 섹스 키워드 : 스토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야외 관음 기구플 #약간의 더티토크 근친난교(단발성) 인외 노팅 #몇 줄짜리 스팽킹 수간(남주) 강압 #상당히 공개적인 성생활 작가 메일 :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페티포드 저택의 하녀님〉은 체크판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6월 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2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