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메가버스/강압적인 장면 주의] 조용히 살던 마을이 습격 당해 A국 노예로 끌려간 오메가 김여주. 잡혀온 여자들은 강제로 알파들의 성노예가 된다. 여주가 담당하게 된 사람은 이곳의 대장 전민우. 하지만 이 남자, 첫날 밤부터 왠지 심상치 않다. "이래서 개새끼는 훈련을 잘 시켜야 돼." "....뭐?" "너도 한 번 박히면 기가 죽을까 싶어서." 민우는 엄지로 그녀의 입술을 쓸어내렸다. 작은 터치에 여주의 입술이 보기 좋게 벌어진다. 벌써부터 그가 원하는 대로 몸이 움직이는 걸 보면, 이미 페로몬이 몸으로 스며든 듯 하다. 무서웠다. 이 다음에는 어떤 일을 겪게 될지 잘 알았다. 몸에 힘이 다 빠져나가면, 민우는 그녀를 침대 위로 끌고 가 원하는 대로 데리고 놀 것이다. 그에게서 다정함이나 배려 따위는 찾아볼 수도 없겠지. 아마 짐승처럼 거칠게 박아댈 수도.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페로몬감옥〉은 리첼리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8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