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혐관/강압/폭행/피폐/능욕/굴림수/개아가공/광공/집착/복수] "넌 이제 여기서 밖으로 한 발자국도 못 나가. 여기서 내가 들어오는 것만 기다리면서 살게 될 거야. 내가 원할때마다 이렇게 대주기만 하면서 말이야. 인간 이하로 사는게 어떤건지 이제부터 똑똑히 느껴봐." 새벽녘 불쾌한 전화에 눈을 뜬 준영은 집안이 완전히 망하고 어마어마한 액수의 빚을 지게 되었음을 알게 된다. 채권자는 12년 전 첫사랑이었으나 모종의 사건 이후 사라졌던 현태. 준영에 대한 증오로 가득 찬 현태는 준영의 몸을 능욕하며 한계로 몰아가고, 준영은 현태를 파멸시킬 방법을 찾기 시작하는데.. *불쾌한 장면 및 강압적인 표현 등 주의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단체는 허구입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증오의 이름으로〉는 정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8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