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피닉스페스타 참가. 냉동고에 있는 사골 다시 우려먹기. 욕만 하지 말아주세요 ㅠ_ㅠ 쪽지가 자꾸 와서 그래서 다시 리부트했슴다. 꾸벅꾸벅. 남성향 19금 후방주의 고수위 미성년자열람금지 비속어주의 #불편러열람금지 남성향 야한 이야기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은 클릭하지 마세요!//// 군대도 안갔으면 또는 직장 생활을 하지 않았으면 작품에 따라서 이해가 안될 수 있음! 현실이 때론 더 막장드라마 같다. 소설이지만 이젠 소설 같지 않은 그런 어른들의 이야기 첫번째 이야기 - 맛있는 건 나눠먹어야 한다 애널 섹스. 항문 성교. 후장.... 똥꼬.... 뭐라고 불러도 상관없었다. 간단히 말해서 한번도 해보지 못한 그것이 하고 싶었다. 하지만.... 태섭의 이 작고 조그만 소원은 요원하기만 했다. " 씨이... 너... 거기 싫다고 했잖아! 왜 자꾸 하려구 그래? 엉? " 한껏 성이나서 째려보는 애인 강한나. 분위기를 타고 은근슬쩍 매만지다가 물건의 앞부분을 대자마자 버럭하는 그녀였다. " 아....알았어... 난... 너도 거기.... 기분 좋아하는 거 같아서 그랬지.... 안하면 되잖아. 안할께! 안한다니까....? " 그렇게 영원히 못이룰 소원으로 자포자기하던 나날들... 생각지도 못한 일이 그에게 닥쳤다. 정말.... 서프라이즈...... 눈이 휘둥그레 커질 수 밖에 없는.... 놀라운 이벤트가 말이다!!! 두번째 이야기 - 비밀(秘密 )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 엄마한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었다. 하긴 아시면 당장 머리채가 뽑힐지도 모른다. 당신의 딸이 이렇게 발랑 까졌으리라곤 생각도 못하실텐데.... 이 어둠의 세계에 발을 담근지 벌써 몇년이 넘었다는 걸 아시면 입에 거품을 무실지도.... 다 이게.... 주희 고년 때문이었다. 악의 구렁텅이로 날 끌어당기고는 홀랑 튀어버린 망할 기집애.... 아아... 난 왜이리 음란한 건지.... 가끔은 엄마한테 물어보고 싶었다. 엄마... 엄마도 어렸을때.... 야한 거 보고 막... 막 그랬어? 세번째 이야기 - 억세게 운수 좋은 날 특히 복숭아를 엎어놓은 듯한 엉덩이가 사원 치마라인과 맞물려 탐스럽기 짝이 없었다. 잘록한 허리. 쭉 뻣은 각선미가 스타킹과 함께 여인의 아름다움에 방점을 찍어주었다. 확실히 뒷태가 아리따운 여성의 모습만큼 섹시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없는 듯 싶었다. ' 하...... 누군가 저 엉덩이를 만지면서 뒤로 박아주고 그럴려나? 하아..... 차암...... 멋진 히프라인이야......맛이 차암.... 좋겠어....... ' 혼자 응큼한 상상을 하며 그녀가 타준 커피를 한모금 마셨다. 향기만큼 좋은 맛은 아니었지만 예진이 직접 타준 커피를 마신다는 것이 더 의미가 있었다. 햐~~~ 회사 제일의 미녀에게서 커피를 얻어마시고 나름 그녀에게 도움도 주면서 눈도장도 찍고 이거 오늘 하루 시작이 예감이 좋은데.......?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거 같아. 출근때 사고도 피하더니 정말 운이 좋으려나 보네. 하하하. 기분 좋은 아침. 절로 웃음이 흘러나왔다. 하지만 이건 억세게 운수 좋은 날 시작이었을 뿐이었다. 피닉스엔 이런 것도 있네요. 50회 이상 연재하면 조건이 되나 봅니다. 작가님과 작가님의 작품을 즐겨주신 독자님을 위한 댓글등록 이벤트가 열립니다. 공모전 참여 작품에 댓글을 달아주신 선착순 200명의 독자님께 후원쿠폰 3가 지급됩니다. 댓글 남기시고 후원쿠폰 받아가세요. 저한테는 안주셔도 되니까 공모전 좋아하는 작가님들 있으시면 후원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작품 정보
〈(완) 막장드라마 시즌1〉은 편두통빵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1월 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