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매주 수요일 NEW 외전 업데이트> 가늘고 길게 사는게 소원인 평범한(?) 청년인 나 우수한. 말하지 않으면 다행인 작은 회사에서 근근히 살고 있던 내 인생에 폭풍 같은 남자가 끼어든다. 기태열. 일도 연애도 사사건건 거슬리는 이 남자. 하지만 외모만은 내 타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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