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91화, 하라버지 中> “하라버지, 은서 잠지에……. 고추 넣어주세요…….” 축축한 눈매를 내리며 달콤하게 애원하는 아이의 목소리에 노인이 꿀꺽 침을 삼키며 은서의 뒤에 무릎으로 섰다. 퉁, 시커먼 자지가 은서의 엉덩이골에 비벼지며 살짝 튕겨 올랐다. 길이를 가늠해보니 속살 너머로 보았던 자궁구에 충분히 가 닿을 것 같았다. 아이의 몸은 작았고, 자신의 것은 충분히 크니 무리가 없을 것이다. 귀두가 슬슬 질구를 비볐다. 퉁퉁하게 부어오른 여린 조갯살이 짓이겨지고 벌어졌다. “허윽!” “으으응, 아앙!” 그토록 고대하던 삽입이었다. 물컹하고, 보드랍고, 또한 폭신한 속살이 자지를 푹 감싸며 빨아들였다. 눈앞이 아찔해질 만큼 깊고 눅진한 빨림이었다. 온 동네 사내놈들을 받아낸 보지답게, 자지가 들어가자마자 은서의 보지는 우물우물 자지를 씹어댔다. 한여름인데도 등줄기에 오한이 달렸다. 노인이 신음하며 성급히 허리를 치댔다. “흐으, 으으응! 으읏!” 쑤욱쑤욱, 길고 딱딱한 자지가 뿌리 끝까지 처박혔다, 귀두만 남기고 뒤로 빠졌다. 배를 꽉 채웠다 빠져나가는 자지가 아쉬운 듯 푹신한 속살이 귀두를 쪼옵 빨았다. 질척한 속살의 맛에 끌린 노인이 또 금세 좆을 처박아 자궁구를 긁어주었다. 은서가 이불에 볼을 비벼대며 자지러졌다. “흐으응! 하라버지, 하라버지!” 아이가 뭉개진 발음으로 노인을 부르며 엉덩이를 떨었다. 엉덩이를 부여잡고 있던 손이 견디지 못하고 바닥으로 떨어져 이불을 꼬옥 쥐어 당긴다. 바르작대는 아이의 모습이 성감을 부추겼다. 노인이 허리를 곧추세워 은서의 보지를 포악하게 찍어 눌렀다. “으흑, 아으! 하으응!” 자지 뿌리와 자지털이 한꺼번에 속살 안으로 처박혔다. 은서의 속살 안에서 한데 뭉쳐진 두 사람의 액이 질구 밖에 띠를 만들며 뭉게뭉게 거품으로 피어올랐다. 처덕처덕, 퍽퍽. 힘들지도 않은지, 노인은 사정없이 허리를 움직였다. 은서의 보지를 뚫어버릴 기세였다. 옴폭 들어간 은서의 자궁구가 마구 짓이겨지자 아이가 굽힌 무릎을 들썩이며 엉덩이를 더 높이 쳐들었다. 안 그래도 쫀득한 속살이 더욱 입을 조여가며 자지를 깨문다. 생긴 건 아기 보지지만, 걸레가 따로 없었다. 가느다란 허리를 휘어가며, 아이가 요란하게 엉덩이를 흔들었다. 자지를 넣어주면 엉덩이를 둥글게 돌려가며 자지를 먹어치웠고, 뒤로 빼면 아쉽다는 듯 따라와 자지를 졸랐다. “은서야, 허윽, 아가, 좋구나, 하…….” “으으응, 하라버지, 은서도, 하으, 좋아……. 좋아요!” - 수 : 정은조(20대 초반) 아름다운 얼굴, 그리고 자지와 보지를 함께 지녔다. 여장이 잘 어울리는 예쁜 몸 또한 가지고 있다. 아들을 음욕의 눈으로 바라보던 아빠에게 성적 학대를 당했다. 그의 죽음 이후 아빠를 대신하는 존재를 찾아 헤매다, 결국 은조는 가짜 아빠들에게 다리를 벌리며 AV 배우 '은서' 로 활동하게 된다. 쾌락에 약하고 물이 많다. 공 : 차문호(40대초) 은조가 활동하는 AV 사이트의 사장이자 여러 사업체를 거느린 (구) 조폭 (현) 은조 남편. 계약서에 싸인을 할 때까지만 해도 은조에게 관심이 없던 그는, 숲에서의 하룻밤 이후 은조에게 강렬하게 빠져든다. 거친 섹스, 특히 장내배뇨를 좋아한다. - ※ 시작 : 모브다공일수 ▶ 엔딩 : 일공일수 ※ 강압적인 관계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배덕감 넘치고 질척이는 더러운 이야기 좋아합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성인입니다. ※ 근친 관계 및 미성년자 씬은 극중 인물인 은조가 배우로서 연기하는 '플레이' 입니다.

작품 정보

〈아빠 모집〉은 PINKMODE11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6월 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2,939 늘어 누적 258.3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