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중2 한창수는 역대급 미모인 고1 친누나 한지영에게 꽂혔다. 누나에게 꽂힌 창수의 천재성은 폭발하고 삼남매의 육체적 사랑과 정신적 단합까지 이끌어 나간다. 창수는 자매에게 인간이 근친으로 진화해왔던 과정과 유전적 특징과 근친이 본성임을 설명하고 마침내 삼남매는 육체적, 정신적(15 ~ 33화 : 니체, 공자, 칼 세이건, 신다윈주의 등)으로 하나가 된다. 최강 섹스와 성지식, 최강 인문학을 중2 창수는 중1 지애가 이해되도록 반복하여 설명한다. 창수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자매덮밥과 모녀덮밥을 동시에 즐긴다. 결국 온 가족은 프리섹스로 행복해지고, 창수는 인류가 탈권위화하여 행복해지길 바란다. 성리학적 가치관과 기독교적 세계관이 만연한 한국사회에서 누나에 대한 욕망으로 고민하던 창수는 스웨덴과 독일등 성진국의 시대이성을 갖게 되고 고인류학적 성과를 결합하여 다른 시각의 인간 사랑과 보편적 인류애를 말한다. 인류를 번성시킨 섹스는 규제하고, 인류를 말살해온 군대가 찬양받는 모순을 지적하며 인류는 더 행복해지기 위해 사회적 제약을 극복하고 공동섹스의 성개방으로 나아가야 함을 말한다. "인간의 본성은 근친 공동섹스(이타적 집단난교)였고, 잘못된 문명화로 우매하게 길들여져 왔다. 인간의 근친 공동섹스는 아름답고 소중한 진화의 역사이자 철학이기에 정당하고 지향되어야 한다."는 창수의 논리를 전통적 시각으로 비판해보면서 재미와 유익을 찾는 것은 독자분들의 몫으로 돌려드린다.
작품 정보
〈순수한 10대의 근친 사랑. (중딩 고딩 삼남매의 섹스중독)〉은 고산한객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6월 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3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