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판타지

사우전드 오브 페이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어머니라는 여인이 자기 대답에 이상한 종이 컵에 물을 담아오자 그것을 신기하게 바라보던 소문이 목이 말라 물을 마시는데.. “오빠..” ‘…!’ “조용히 해..” 갑자기 병실이 열리더니 앳된 아가씨가 들어와 놀라 부르는 말에 선우의 모친이 조용히 하라고 하는데 놀란 아가씨가 누워있는 소문에게 묻는다. “오빠..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 동생인 듯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고 다가와 묻는 아가씨의 말에 선우의 모친이 조용히 하라고 한다. “서인아, 오빠 아직 기억을 못 찾았으니 조용히 물어.” “뭐? 오빠..” 자기 동생이라고 하는 앳된 아가씨의 복장을 황당하게 한참 바라보던 소문이 무슨 이런 곳이 다 있냐는 표정이었다. ‘허.. 어찌 아녀자가 이런 복장을..’ 어머니는 그래도 긴 치마를 입어 그런대로 보아 줄만은 했지만 그래도 가슴 굴곡이 그대로 드러난 옷에 처음에는 많이 당황을 했던 소문이었다.

작품 정보

〈사우전드 오브 페이스〉는 이그란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1년 1월 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5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399 늘어 누적 657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