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육지가 잠기고, 돌아갈 부두가 사라졌다. 낡은 구조정 한 척에 남은 강도윤. 사람을 구한다고 배가 저절로 커지지는 않는다. 구해 온 사람이 함께 일하고, 그 일을 이어 갈 방법을 만들 때 배에 새로운 길이 열린다. 환자를 눕힐 자리부터 시작해 병원과 농장, 마침내 바다 위의 도시까지. 살려 낸 사람이 늘수록, 책임져야 할 내일도 늘어난다.
작품 정보
〈사람을 구할수록 구조선이 진화한다〉는 베샥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7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173 늘어 누적 49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