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2월이나 1월, 늦게 복귀하도록 할게요] [하드코어][피폐조교능욕농락물(루프?/진지함과 잔혹요소 잔뜩 먹은 떡떡씬물] 막장제국 몰락귀족의 딸로 태어나, 폭군 황제나 여러 쓰레기 남자들에게 능욕당하는 이야기.[고수위/취향][다크잔혹중세판타지][남존여비][모럴][2p~?p/하렘X,역하렘X,몸정o][몰락영애-노예/미약중독+마조=빗치/좋아좋아좋아좋아싫어?/경국지색(傾國之色)][몸정o/맘정x][절륜남/수많은 악질,쓰레기 정력남주/유사근친(친외척,남동생?오빠?][쓰레기ㅇ,사이다x,힐링X,배드엔딩ㅇ,달달x,로맨스?-루트x][여러모로 강제적인 묘사 불쾌한 내용*수간,카니발리즘,중세시대고문*대다수 주의][#적응 못하시는 분은 안 보는게 좋은 작품.] ※[15편까지는 아마 대부분 수위중심][작가 취향 가득 담긴, 여주 몸/마음 완벽하게 망가뜨리고 싶어서 쓰는ㅂㅌ물][성노예로 신분이 몰락해버린 영애가 황제의 황후가 되기위해 걸어가는 능욕의 길=그런 이유에서 '육욕의 꽃' 부제목이에요. :D][해피엔딩이나 그 외 비슷한 엔딩 보시고 싶은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욕망해소글] <-----투툭, 투투둑, 그리고 무언가의 소리가 들리며 엉덩이에 무언가가 닿아졌다. 꿈틀거리면서 살아있는 것, 그것은 그녀의 눈에선 보이지 않았지만 인간의 그 페니스와는 그 규격 차이가 멀었다. 끝 부분에는 두툼하게 잡혀진 둥그스름한 귀두가 보였지만, 아래는 잔뜩 핏줄로 이리저리 두꺼워진, 말 그대로 불결한 것이었다. 그것은 이미 구속구 사이에서 떨어트려내는 점액으로 잔뜩 번들번들 젖어있었다. "...너, 넣어...넣어주세요." 엉덩이에 손이 닿더니 철컥, 약간의 쇠가 부딪치는 소리가 들리며 아래의 구멍이 조금씩 열려졌다. 욕조에서 남자가 클라우디아에게 채운 구속구는 특이한 구조로 이뤄졌기에 원하는 곳만 넓히는 것이 가능했다. 아래에 잔뜩 젖어버린 질입구가 아닌 그 위의 다른 구멍, 그 안으로 마치 악마의 창이 온몸의 중심을 꿰뚫듯이 안으로 밀려졌다. 갈망하던 쾌감이 잔뜩 밀려왔지만 흘러넘치지 않고 올라오는 듯했다. "앙! 하아....흐윽, 흑...흑!!" 우드득, 우드득, 그런 소리가 들려오면서 그 거대한 장신이 변하였다. 가지런하게 금발의 깃이 아래로 출렁거리듯이 쏟아졌고, 단단한 갈색의 근육질을 비춘 몸이 금빛의 털로 뒤덮인 야수로 변했다. 그 야수는 그대로 클라우디아의 양 어깨를 놔버린 채로 엎드리게 만들면서 푹푹, 엉덩이 속에 거대한 심지를 쑤셔대듯이 박아댔다. "아아아, 이, 이것..하아앗! 히익...힉, 아학...!" 활짝, 열려서 다물지 못하는 입이 잔뜩 침을 줄줄 흘렀고, 온몸 안에서 '쾌락의 나선'이 뻗혀질 때에 커다란 격통 아래에서 클라우디아는 절정에 의식을 잃게 되었다. 훈육,피학. 육욕과 욕정의 수도원-- *키워드:[퇴폐:頹廢][광애:狂愛][금단:禁斷][배덕背徳][집착:輯齪][종교재판][노예제도][유사근친][야수와 미녀][이단심문관]*이미지[https://www.pixabay.com/Frope-bondage-model-hands-woman-무료이미지:상업적으로 사용가능]
작품 정보
〈배덕背徳의 공주~육욕의 꽃~〉은 XonaL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11월 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9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