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작품 소개] 제목: 낙원 벙커의 배급 담당자는 나만 괴롭힌다 "살고 싶어? 그럼 다리 벌려. 밥값은 해야지." 인류 최후의 벙커 '낙원', 식량 배급권을 쥔 보안팀장과 굶주린 최하층민의 질척한 생존 계약. [줄거리] 좀비 바이러스가 세상을 집어삼킨 후, 인류 최후의 보루라 불리는 지하 벙커 '낙원'. 하지만 그곳은 철저한 계급 사회였다. 가장 밑바닥, 햇빛 한 줌 들지 않는 C구역의 이서인(수)은 말라비틀어진 식량 파이프 앞에서 굶어 죽어가고 있었다. 살기 위해 금지된 구역의 쓰레기장을 뒤지던 어느 날, 벙커의 실질적 지배자인 보안팀장 강태주(공)에게 발각되고 만다. 즉결 처분의 위기 앞, 태주는 서인의 입에 귀하디귀한 초콜릿을 물려주며 은밀한 제안을 건네는데. "매일 밤 내 방으로 와. 남들이 평생 구경도 못 할 고기랑 과일, 배 터지게 먹게 해 줄게." "대신…… 세상이 망해도 내 아래서만 앙앙대야 해. 알았어?" 그것은 구원이 아니라, 또 다른 지옥의 시작이었다. 배부른 사육, 그리고 통제. 낙원이라는 이름의 감옥에서, 배급 담당자의 위험한 편애가 시작된다. [등장인물 소개] 강태주 (공 / 29세 / 192cm) 키워드: 보안팀장공 통제광공 절륜공 능욕공 #개아가공인데_다정함 벙커의 무력과 물자를 장악한 포식자. 서인을 보자마자 흥미를 느끼고 자신의 '전용 펫'으로 길들인다. 서인이 다른 놈과 눈만 마주쳐도 눈이 뒤집히는 집착을 보이지만, 서인이 아프면 가장 좋은 약과 음식을 구해오는 모순적인 남자. 이서인 (수 / 24세 / 174cm) 키워드: 최하층민수 미인수 굴림수 생존형_허당수 #까칠한데_느낌 곱게 자란 도련님이었으나 좀비 사태로 인생이 추락했다. 자존심은 세지만 배고픔 앞에서는 장사 없다. 태주를 경멸하면서도 그가 주는 음식과 쾌락에 점차 길들여지는 자신의 몸뚱이가 혐오스럽다.
작품 정보
〈<낙원 벙커의 배급 담당자는 나만 괴롭힌다>〉는 사탕에요거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2월 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