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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오메가버스. 미인수. 다공일수. 떡떡떡떡. 모브 있음. 정해진 러브라인 없음. 한국을 떠나 외국으로 오게 된 연우는 어느 친절한 남자가 소유한 저택에서 지내면서 보살핌을 받고 있다. 이름도 신분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알파 남자의 다정함과 함께 시작된 쾌락. 그것이 자신을 향한 애정같이 느껴진 연우는 날이 갈수록 더 깊이 빠져들고 있다. 그를 유혹한 알파들이 바라는 대로. 이연우 - 수. 오메가. 미인수. 순함. 살짝 애정결핍. '유학'이라는 명목으로 쫓겨나듯 외국에 왔다. 외국에서도 여기저기 떠맡겨지다가 지금의 '파파'와 '카를로스'를 만났다. 두 사람이 주는 친절함에 그저 행복하기만 하다. '파파' - 공. 알파. 나이차이 많음. 연우보다 한참 나이 많은 남자. 연우를 자신의 저택에 들인 후 친절하게 돌봐주고 있다. 다만 그의 '돌봄'에는 목적이 있다. 카를로스 - 공. 알파. 갈색 피부. 떡대 있음. 하인 '파파'를 주인님이라 부르는 남자. 저택에서 연우를 실질적으로 돌보고 있으며 평소에는 '장난'을 치거나 '교육'도 시키고 있다. 전부 파파의 명령대로다. *가스라이팅 혹은 그루밍 요소 있을 수도 있습니다. *키워드는 변경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완결] 그들은 나에게 친절했다〉는 이릴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1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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