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을 떠보니 이세계의 귀족 영애로 전생했다. 그것도 무려 남작가의 외동딸로! 평생 호의호식하며 편안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어째서인지 우리 영지는 왕국에서도 손꼽히는 척박한 개척도시였다. 시도 때도 없이 습격해 오는 몬스터, 툭하면 목숨을 잃는 주민들, 그리고 하루가 멀다 하고 사고를 치는 별난 이웃들까지. 술을 좋아하는 드워프, 힘만 믿고 덤벼드는 오크, 사람을 홀리는 뱀파이어, 털이 수북한 웨어울프에, 말썽꾸러기 고블린과 도깨비까지! 이렇게 다양한 종족이 모여 살면서도 서로 싸우기는커녕 이웃집 숟가락 개수까지 알고 지내는 이상한 도시라니. 게다가 영주인 아버지는 지나치게 착해서 주민들의 부탁이라면 뭐든 들어준다. ...이거, 귀족 영애로 태어난 의미가 있나?
작품 정보
〈귀족 영애로 전생하긴 했는데 너무 척박한 개척도시입니다?〉는 고챤챤·나리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16일, 노벨피아 2026년 10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8화, 조아라 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4, 조아라 4 늘어 누적 17, 6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