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공일수 책빙의 연기수 능욕공 다정공 아버지공 형공 #더티토크 #자보드립 #짭근 원래의 정희연이 어디로 갔는지는 몰라도 이제 이 몸은 희연의 것이었다. 이곳은 희연이 즐겨 읽던 <형제들의 장난감> 소설 속 세상이었다. <형제들의 장난감>은 수위 높은 피폐 소설로, 주인공은 정희연이 아닌 다른 인물이었다. 지금 희연이 빙의한 시점은 아직 형제들이 그 메인수를 만나기 전이었다. 정혁, 성혁 형제는 소설에서 나온대로 성격이 나쁘고, 희연을 장난감처럼 대했지만 얼굴 하나는 기가막혔다. 그리하여 순진하고, 소심하며, 유약하기 짝이 없는 행세를 하여 세 명의 부자를 모두 유혹하는 데 성공했다. “뒤돌아서 구멍 벌려.” 희연이 겁먹은 얼굴로 고개를 도라질쳤다. 철썩, 뺨에 불이 붙었다. 진철은 두 번 말하지 않았다. 희연은 그의 힘에 침대 한쪽으로 나뒹굴었다가 서둘러 뒷구멍을 내보였다. “희연아.” 진철이 꼼꼼히 구멍을 벌려 검사하며 말했다. “정말 구멍 되고 싶어서 이러는 거야? 아빠 아들 말고 구멍 될래?” “흡, 아, 아니요, 희연이는 아빠 아들 할래요…. 구멍 싫어어….” 진철은 말과는 다르게 발씬대는 구멍에 헛웃음 지었다. 한번 빼냈는데도 여전히 바짝 선 자지를 구멍에 쿡 눌렀다. “힉!” 놀라 움찔 떠는 뒤태가 아무리 봐도 타고난 구멍이었다. “구멍 하기 싫으면 잘 해야지. 희연아.” 귀두만 넣어주고 진철이 희연의 볼기를 찰싹 때렸다. 채찍질 당한 말처럼 희연이 꾸물꾸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앞뒤로 움직이는 허리에 맞춰 진철의 자지가 쑥쑥 들어갔다가 나온다. 진철은 그렇게 손끝하나 대지 않고 희연의 구멍을 맛봤다.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가족 전용 구멍 할래요〉는 소소행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4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