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스팽킹 시리즈 두번째 작은 몸에 예쁜 얼굴, 하지만 성격 더럽고 이기적인 새디스트 예령. 고등학교때 좋다고 고백해오길래 처음 사귀게 된 첫 남자친구에게 칼로 좀 찔러볼수 있게 해달라고 하다가 차였다. 잘난 얼굴이기에 그냥 마조히스트를 만나려고 하면 인기를 얻을텐데 하필 취향은 마조 성향이 1도 없는 남자를 아프게 만드는 것이라 언제나 유지가 안된다. 그런 예령에게 늘 당연히 존재하는 친구가 잆다면 눈치라고는 더럽게 없고 근육덩어리에 거대한 철구. 친구니까라며 친구 이상으로 늘 예령을 챙겨주는 존재이기도 하다. '혹시, 저 자식 날 좋아하나?' 하는 의문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딱히 사귀자고 들이대지도 않으니 냅둔다. 술을 마시다가 누구 좀 때리면 좋겠다며 100대 만 좀 때리고 싶다며 욕구불만을 토로하는 예령에게 철구가 말했다. “그럼 날 때려볼래? 나는 몸도 튼튼하고, 그리고 100대 맞는 것 정도야 뭐....” “내가 때리면 너 엄청 아플건데? 진짜 맞아주는거야?” “너처럼 조막만한 애가 때려봐야 얼마나 아프다고.... 맞아줄게. ” “진짜 아플거라니까?” “알았어, 알았다구.” “바보 근육덩어리....내가 너 울릴거야....” BDSM 스팽킹 #BL#쌍방삽질 미인수 새디수 떡대공 #호구공 노블레브 완결 '조금 새디스틱, 조금 권위적, 조금멋대로인 나의 재수탱이 주인님' 의 챕터10.사랑과 전쟁편에서 조연으로 등장한 예령과 철구의 이야기입니다. 독립적인 이야기이니 다른 작품은 읽지 않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표지는 제공되는 무료 이미지로 만들었습니다.
작품 정보
〈[SM][완결] 검은꽃이 피어나다〉는 마카롱롱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4월 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