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104♀️:1] "움직이지 마… 네 냄새, 조금만 더 맡게 해줘." 어릴 적 트라우마로 타인의 손끝조차 극도로 혐오하는 중증 결벽증 총학생회장 한겨울. 늘 소독약을 달고 살며 모두에게 철벽을 치던 '만년설' 선배의 결벽증이 유독 내 앞에서만 고장 나버렸다. 단둘이 남게 된 학생회실, 차갑던 그녀가 내 목덜미에 코를 박고 뜨거운 숨을 몰아쉬며 매달리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잠깐, 숨 좀 쉬게 해줘...〉는 백설기 제작자의 로맨스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바베챗 2026년 10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바베챗 3,901 늘어 누적 2.3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