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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소년

잡기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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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을 여자 앞에서 아주 당당하고 뻔뻔스럽게 말하는 녀석의 특기는 낯선 여자와 하룻밤 보내기. 뉴욕 경찰학교에서 훈련을 받는동안 여자 교육생을 하나도 남김없이 훑고 지나간 녀석. 심지어 얼음보다 더 차갑다는 여자 교관까지 손을 댔다는 녀석은 졸업 하루 전에 퇴교를 당한다. 여자들은 녀석이 희대의 바람둥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매운 고추 맛을 보려고 달려들고, 녀석의 카사노바스러운 행각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그 도를 더해만 가는데...

작품 정보

〈잡기튀기〉는 박봉성 작가의 소년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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