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느끼는 것들. 아픔과 후회와 추억의 순간들을 가끔이나마 남기고 싶습니다.
〈회한의 그 이름, 시〉는 타락한글쟁이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8년 4월 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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