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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 트립퍼의 딸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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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엄마는 자신이 "트립퍼" 라고 했다.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 엄마는 웃으며 토가시 같은 세상말고 평화로운 세상이라고 했다. 난 토가시 같은게 뭐냐고 했더니 혼났다. 가끔은 엄마가 미친뜻이 우는 날이 있다. 아빠는 엄마가 아프서 그렇다고 한다. 엄마는 울면서 엄마가 보고싶다고 했다. 난, 엄마의 눈물을 닦으면서 물어봤다. "엄마한테도 엄마가있어?" 엉덩이를 옴팡지게 맞았다. 그후, 엄마는 아빠랑 속닥이더니, 나를 종종 네네지지(네테로 할아버지) 한테 맏기고 둘이서만 데이트를 했다. 가끔 아주 가끔 엄마의 남색눈에 내가 온전히 비칠때, 이 세상에 살아가기 위해 중요한 7가지 금기를 알려줬다. 1. 머리가 빨간색인 사람을 멀리해라, 가까이에 있으면 일단 소리 내지 말고 울어라. 2. 거미는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 사람이다. 몸에 거미 있는 사람과 말을 하면 무서운 아저씨가 잡아간다. 3. 머리 하얀 사람은 사람이 아니다, 그럼으로 말을 걸면 답하면 안된다. 4. 누군가 부모를 찾는다면. 최대한 멀리해라. 5. 이상하게 생긴 사람은 절대로 가까이 하지 마라. 6. 엄마의 이름은 [금기어] 다. 7. 위6가지중 하나라도 어기면 그 즉시 헌터협회로 달려가서 "살려주세요. 저는 키안 린의 딸입니다." 라고 외쳐한다.

작품 정보

〈[헌터X헌터] 트립퍼의 딸로 태어났다.〉는 먹태냥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2월 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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