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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리젤리야 루빈-세베루스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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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빌 위즐리는 가끔은 울면서 세베루스를 찾아왔다. 세베루스는 묵묵히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가 가기 전 항상 같은 말을 건넸다. "매일 매시간 끌어안고, 사랑한다고 말한다." 가끔은 다른 이야기를 했다. "..오늘은 살아서 행복하다고 했다." 매번, 청년은 눈물을 쏟으며 아이를 안아주고 떠났다. 아이는 어느 때보다도 간절히, 그 청년과 남자의 행복을 빌었다.

작품 정보

〈[해리 포터] 리젤리야 루빈-세베루스를 위하여〉는 dobinlee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6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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