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나에는 뭐든지 잘하니까 아키라랑 잘 있을 수 있지?" 우리는 보통의 가족들과는 달랐다. "난 세상에서 아키라가 제일 소중한걸." 부모보다는 자신의 동생이 소중했다. "난 누나만 괜찮다면 괜찮아." 누나만 행복하면 뭐든 상관없었다. 서로에게 가장 많은 의지를 했다. "우리 친구 아니었어? 4년동안 친구였는데 그 사실을 이제야 알고... 우리를 친구라고 생각했어?" 보통과는 달랐기에 타인에게 의지하는 일이 없었고 그것이 선을 긋는게 되어버렸었다. "오이카와 녀석이 말은 저렇게 하지만 서운해서 그런거야. 이해해줘."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바보같이 혼자서 감당하려고 하지 말고 친구한테 의지하면 되는 거였는데. 서로가 가장 소중한 쿠니미 남매의 힐링, 성장 이야기 [세이죠 매니저/환생자/피폐물/힐링물/우정물/쿠니미 누나/세이죠의 일상/여주랑 오이카와,이와이즈미 중학교때부터 친구] 메일[email protected] 표지-mini0070님 팬아트
작품 정보
〈[하이큐] 애정과 애증 사이〉는 휴블중공지는블로그에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9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