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딘가와 이어진 세계. 꽃 한송이와 잔잔한 하늘 바다. ‘엄마. 세상에 하나 뿐인 어머니. 나 아무래도 이상한 곳 온 것 같아요. 여기 움직이는 해바라기가 있고요. 해룡이 자유롭게 날아다녀요. 륜은 친절하지만 앞으로 말이 잘 통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쩐지 기억 없고 생사도 모를 엄마를 계속 찾을 것 같으니 미리 용서해주세요.’ [ 귀여움 / 따뜻함 / 비밀 여주 / 비밀 남주 ][키워드 추천 받음]
작품 정보
〈하늘 고래의 등불〉은 지금쓰자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9월 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