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에 빙의했다.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는 2인자로? 주변인들의 끝없는 의심, 혹은 오해가 쌓여가는 여정인가, 아니면 그냥 편안한 아카데미 생활을 즐길 수 있을까?
〈아카데미의 2인자〉는 St 404 제작자의 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크랙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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