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네 명의 퇴마사가 말세를 막아내었지만 실상은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인간을 버린 신들이 내리는 인류의 끝. 각자 다르긴 하지만 신에 대한 처절한 분노를 지닌 세 남자, 그리고 신의 진짜 의지를 알고 싶은 말세의 생존자들. 그 들은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하르마게돈으로 보내고 있었다. -말세를 예견한 요한 계시록도 그 결말을 예시하진 못했다. 신이 이기든 인류가 이기든지, 그 끝은 분명 처참할 것이라는 걸....그걸 말하고 있는 것이다.-
작품 정보
〈퇴마록-세상은 다시 감결 속으로-〉는 망태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4년 8월 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9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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