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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두 줄이 그어졌다. 그 날은 위험일이었다. 사실 그 일은 100% 우연으로만 이루어졌다기 보다는 그 날이기에 내가 다가간 것도 없잖아 있었다. 세상엔 어쩔 수 없는 것도 있지만,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 이뤄질 수 있는 것도 있는 것이다.

작품 정보

〈[쿠로바스] 여기는 시속 240km 구간입니다〉는 15월 토끼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5년 7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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