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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흔들리는 시야에 눈을 감았다 떴을 때 푸르던 하늘은 어두워져 있었다. 분명 있던 곳은 땅이었는데, 이곳은 고층 건물의 옥상인지 시야가 훤했다. 시공간이 뒤틀린 것을 보아하니 범죄자의 특기에 당했나 보다. 고개를 들어 주위를 확인하려 했을 때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난간에 기대어 가슴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흑발의 남성. 주변 상황을 확인할 새 없이 달려가 상처 부위로 추측되는 가슴에 손을 얹고 힐링을 사용했다. 살짝 빛무리가 어리며 아무는 상처를 확인하다 뒤에서 시선이 느껴져서 고개를 돌렸는데... 내게 총을 겨눈 채 서 있는, 두 명의 남성이....? 아무래도 나는 조금 위험한 일에 얽혀버린 것 같다. [코난 모르는 여주/이영싫 후추후추/능력은 먼치킨 활용은 소시민 여주/모로후시 히로미츠 루트/동기조 생존/원작 4년 전부터/원작 파괴/원작 스토리 적음/검은 조직 비중,등장 적음/일상물 위주/완결 후 외전 진행 중] 작품의 오리지널 설정이 많습니다. 첫 작품이며 보고 싶은 장면을 위해 자급자족하는 글입니다. 자유 연재. 연재 텀이 불규칙합니다. 부족한 개연성은 주인공의 외모로 대신합니다(?) ( ᐛ )و 표지는 팬아트로 보내주신 하나입니다! 감사합니다!!

작품 정보

〈[코난] Adnnile Blume〉는 마라별사탕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6월 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2,146 늘어 누적 176.7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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