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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출간삭제) 악녀 오빠와 성기사가 내게 집착한다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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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조아라

작품 소개

조연 빙의/회귀/악녀 친구 할꺼얌/그런데 악녀 오빠님 왜 그러세요/욜로 마인드 여주/댕청미여주/흑사자 기사단장 남주/공작가 남주/성기사 남주/구원자 남주/달달피폐남/집착남/계략남/동반 회귀/찌통 회귀 전 리얼 악녀(리얼살인) 회귀 후 멍청미/댕댕이 여주(가끔 치명적) 여주 친구로 빙의해서 여주의 해피엔딩을 지켜보았다. 그런데 왜 후일담에서 파멸엔딩이 되는 거지? 파멸 엔딩의 나는 탕녀 이슬릿으로 세간의 손가락질을 받았다. 그리고 여주는 황후가 되어서 온갖 사치를 일삼고 남주인 황제는하렘을 건설해서 주지육림을 실현했다. 전쟁이 전쟁을 불렀고 민중들을 들고일어났다. 나는 그 생에서 반란군에 의해서 죽임을 당했다. 눈을 떠보니 10년 전이네? 아무래도 여주와 남주를 황제와 황후로 만들면 안 될 것 같다. 모두 싹 갈아엎어야겠어. 그래야 파멸 엔딩이 나지 않겠지? 그렇게 해서 악녀와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데 악녀의 오빠님 왜 이러세요! 악녀 오빠님이 내게 너무 이상하게 군다. "그래, 그럼 나쁜 어린이는 벌을 받아야겠지?" '정녕 신은 이 제국을 버렸단 말인가.' 그리고 파티가 모두 끝나고 귀족들이 물러날 무렵에 황제가 다시 연회장에 들렸다. 그리고 레몬을 바라보면서 이렇게 말했다. "오늘이 그대의 탄생일이라지? 내 그대의 노고를 치하하며 내 그대에게 선물을 하나 주려고 한다."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황제 폐하." "그대가 원하는 것을 말해 보라." 시간이 느릿하게 흘러갔다. 레몬은 고개를 깊게 숙이고 눈으로 뒤에 있는 라파엘을 바라보았다. 아마 그는 자신의 운명을 정녕 모르고 있으리라. "폐하, 저는 저자의 목을 원합니다. 저는 라파엘 잉게니온의 목을 원합니다!" 순간 라파엘은 자신이 빠져나올 수 없는 덪에 걸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난생 처음으로 두려움을 느꼈다. 어떻게 저렇게 순진한 눈동자로,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자신의 목을 원한다는 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정녕 그녀는 세상이 말하는 탕녀였단 말인가. **약피폐(ㅠㅠ) **주인공들이 항상 도덕적인 선택을 하지는 않습니다 **달달물을 지향하지만 피폐가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표지 출처: 제소설 덕질은 제가합니다

작품 정보

〈(출간삭제) 악녀 오빠와 성기사가 내게 집착한다 完〉는 루루피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11월 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9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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