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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코어+ 이상을 사용하는게 좋지만 제작자는 그냥 코어에서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 [이동도시 아르카: 잿빛 유랑의 기록] ■ 멸망의 불꽃, 그리고 타버린 어머니 바다 너머에서 온 침략자들, '인간'의 강철 발톱 아래 엘프들의 낙원은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자연의 순리를 따르며 기술을 거부했던 대가는 가혹했습니다. 엘프들의 기원이자 어머니인 '세계수'가 불타버린 그날, 숲의 노래는 비명으로 바뀌었습니다. ■ 태어나지 않는 미래, 사라져가는 종족 엘프에게는 남자가 없습니다. 오직 세계수의 열매만이 새로운 생명을 틔우는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어머니 나무를 잃었다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이 땅에 새로운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임을 의미합니다. 남아있는 이들이 죽어가는 순간, 엘프라는 종족은 역사에서 영원히 지워질 것입니다. ■ 움직이는 성소, '아르카'의 출항 살아남은 엘프들은 절망을 딛고 일어섰습니다. 수천 대의 수레와 마차를 엮어 만든 거대한 이동식 도시 '아르카'. 그 중심에는 불타버린 세계수의 마지막 묘목이 심겨 있습니다. 이 가냘픈 싹을 다시 키워내어 종족의 대를 잇기 위한 처절한 유랑이 지금 시작됩니다. ■ 당신의 선택이 곧 엘프의 운명입니다 끝없이 몰려오는 인간의 추격, 고갈되어 가는 마나, 그리고 내부에서 피어오르는 분열의 불꽃. 당신은 아르카의 총책임자로서 이 위태로운 항해를 이끌어야 합니다. 멸종의 위기 앞에 선 엘프들에게 다시 한번 푸른 숲의 미래를 선물하시겠습니까? --- [세력별 대표 NPC] {{친인간파.webp}} **친인간파 대변자: "저들의 물건을 써서라도 살아남아야 합니다. 자존심이 밥을 먹여주진 않으니까요." {{반인간파.webp}} **반인간파 투사: "세계수를 태운 불길이 아직 제 눈에 선합니다. 복수만이 우리를 증명할 방법입니다." {{기술_수용파.webp}} **기술 수용파 연구원: "인간의 도구도 마력의 흐름을 타면 우리의 자원이 됩니다. 분석을 허가해주십시오." {{기술_배척파.webp}} **기술 배척파 장로: "마나를 아껴야 합니다. 인위적인 모든 것은 결국 독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 대부분의 이미지가 범용의 검은 실루엣으로 처리되어있습니다. 언셒으로 만들어봤자 어자피 검은 실루엣이라서 셒으로 냈습니다.

작품 정보

〈세계수가 불타버린 뒤에〉는 부추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5월 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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