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비빔밥을 해주니. 모든 아이들이-특히 샤샤가-전투적으로 비빔밥을 먹어 나무 그릇에 구멍을 내는 줄 알았다. 역시. 고추장과 참기름의 힘 - 새벽에 샤샤와 라면을 끓여먹다 장에게 들켰다. - 장도 껴서 함께 먹었다. - 리바이한테 들켰다. * 집 안에 고기 냄새가 베일 것 같아 오두막 뒤쪽에 불을 피워두고 바비큐 파티를 하기로 했다, 고기는 종류별로 다꺼냈다. 샤샤가 특히나 좋아했다. - 새벽에 비빔밥을 먹다 리바이한테 들켰다. 사실은 샤샤랑 에런도 있었는데 샤샤의 직감에 둘은 빠르게 숨고 수저도 숨겼다. 리바이한테 짐짝처럼 들려 올라가게 되었다. 애들아,, 너희라도 마음껏 먹어. 리바이는 내가 잡아둘게. * {진격거/루시드 드림/트립/키 작은 인류 최강 깔끔떠는 청소요정 좋아함/리바이 루트/수위 있음/본격 조사병단 고기먹이는 글?} 이메일은 [email protected] 입니다!
작품 정보
〈[진격거/진격의 거인] 꿈과 꿈의 사이에서〉는 K이서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3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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